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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매경] 경영학회 CSV대상…현대百 등 4곳 선정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9.05.21
첨부파일0
조회수
197
내용


사진설명사진설명 CSV 영광의 얼굴들 
16일 서울 중구 더플라자호텔에서 한국경영학회 CSV 대상 시상식이 열렸다. 뒷줄 왼쪽부터 시계 방향으로 손현덕 매일경제 논설실장, 안충영 동반성장위원회 위원장, 정대진 산업통상자원부 산업정책국장, 한인구 한국경영학회장, 수상 기업인 박경중 LG유플러스 상무, 김준현 블랙야크 이사, 홍정란 현대백화점 식품사업부장, 정채봉 우리은행 WM그룹 WM그룹장(상무) [이충우 기자]
급변하는 경영 환경과 4차 산업혁명의 파도가 거센 시대적 환경에서 기업은 새로운 도약을 위해 혁신을 지속하고 창의성을 발휘해야 한다. 하지만 단순히 완성도 높은 제품이나 서비스뿐 아니라 '더 좋은 세상'을 만드는 데 기업이 기여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 지속 가능성과 이해관계자 이론, 사회적 혁신, 창조적 자본주의 등 경영 패러다임이 자주 언급되고 기업의 공유가치창출(CSV)이 어느 때보다 강조되는 것은 이 때문이다. 이를 위해 한국경영학회는 산업통상자원부 동반성장위원회 매경미디어그룹과 손잡고 CSV 우수기업을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CSV소사이어티가 주관하는 CSV 대상은 올해로 4회째를 맞고 있다.

16일 서울 중구 더플라자호텔에서 열린 제4회 한국경영학회 CSV 대상 시상식에서 현대백화점이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받았다. 블랙야크는 매경미디어그룹 회장상, 우리은행은 동반성장위원회 위원장상을 수상했다. 한국경영학회 회장상에는 LG유플러스가 뽑혔다.

현대백화점은 2015년부터 유망한 사회적 기업을 선정해 단순 판로 지원에 그치지 않고 기업의 자립 역량을 길러주는 종합 지원 프로그램 '사회적 기업 패셔니스타' 사업을 운영하는 등의 공로를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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