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MENU
제목

제11회 경영관련학회 하계통합학술대회 (5)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9.05.20
첨부파일0
조회수
289
내용
강덕수 STX조선해양 회장 ‘최우량 기업상 수상’
기사입력 2009.09.02 04:00:11 | 최종수정 2010.06.15 10:04:41  
 
강덕수 STX조선해양 회장(59)이 제11회 경영 관련 학회 통합학술대회에서 ‘최우량 기업상’을 수상했다. 2001년 그룹 자산규모가 4391억원으로 중견기업 수준이었던 STX그룹은 불과 8년 만에 매출 30조원, 자산 20조원대의 대기업으로 성장했다. 

강 회장은 강력한 리더십을 발휘해 2001년 대동조선(현 STX조선해양), 2002년 산단에너지(현 STX에너지), 2004년 범양상선(현 STX팬오션), 2007년 아커야즈(현 STX유럽) 등을 차례로 인수합병(M&A)했다. 이처럼 그룹 외형을 확장하면서도 탄탄한 수익을 올린 점이 높게 평가받았다. 

3일 동안 진행된 이번 학술대회는 ‘국가 브랜드가 경쟁력이다’란 주제로 메인 행사가 열렸다. 이 자리에서 국내 최고 경영학자들이 국가 브랜드와 국가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방안들을 모색했다. 또 경영 관련 논문 중 4편을 선정해 최우수 논문에는 ‘매경-통합경영학회 최우수논문상’을, 나머지 3편에는 ‘우수논문상’을 수여했다. 매경 우수논문상, 최우수상에는 백복현(서울대), 조광희(동국대), 강준구(난양경영대) 등 3명의 교수가 공동으로 쓴 논문 ‘해외 M&A와 이익조정 행위(International Mergers and Earnings Management)’가 선정됐다. 

[본 기사는 매경이코노미 제1521호(09.09.02일자) 기사입니다]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URL 복사

아래의 URL을 전체 선택하여 복사하세요.

게시물수정

게시물 수정을 위해 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댓글삭제게시물삭제

게시물 삭제를 위해 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